40년 노포 칼칼한 맛을 그대로
후기 453
와 미나리까지 팍팍 넣어서 끓였더니 진짜 맛이 똑같네요... 칼국수까지 넣어 먹으니까 둘이서 먹어도 너무 배불렀어요...그리고 버섯이 진짜 많아요ㅋㅋㅋㅋ 계속 퍼먹다가 다 먹은 줄 알았는데 또 밑에 한가득 있었어요ㄷㄷ 국물도 엄청 진하고 감칠맛이 좋아서 배부른데도 밥까지 말아 먹었어요!! 국물에 밥만 말아먹어도 대존맛 가격이나 양이나 맛이나 다 만족스러워서 재구매의사 있어요 good
왜 나가서 등촌칼국수 사드세요?? 이거 끓이면 그냥 존똑인데!!! 와 저 완전 칼칼덕후인데 이거 국물 ㄹㅇ 미쳤어요.. 거짓말 조금 보태서 밖에서 사먹는 등촌칼국수 국물보다 솔직히 더 칼칼하고 맛있는 것 같아요.. 고기는 안들어있는데 어떻게 이렇게 감칠맛 넘치는 맛이 날 수 있는거죠? 안에 들어있는 느타리버섯도 씹는 식감 너무좋고 칼국수 사리 넣어먹으니 진짜 혼자 배터지게 먹었어요!!! 두명이서 드실거면 사리추가 하나 더해서 드시면 딱 좋을 것 같아요! 참고로 전 매운거 잘먹는데도 좀 콧물이 나고 매콤했으니 매운거 잘드시는분에게 완전 강추합니닷 또 시켜야겠어요..
칼칼한 국물맛이 등촌샤브칼국수 같기도 하구요, 익숙한 국물 맛에 무엇보다 양이 정말 많아요....! 칼국수면 넣으니까 완전 푸짐하네요. 버섯도 듬뿍 들어가있고 식감도 괜찮네요. 냉동실에 있는 우삼겹 넣어봤는데 샤브샤브 국물로도 좋네요. 추천합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