통닭다리가 두 개, 든든함이 두 배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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큼직한 닭다리가 두조각 들어있네요 오늘같이 비 오는 아침 이열치열로 부드럽고 든든하게 먹기 좋네요 데우면서 살코기 해체했더니 먹기편하다고.
지친여름에 꼭 필요한거죠 올여름은 더 덥다하는데 쟁여놨다가 복날도먹고 해야겠어요 닭다리도 너무 부드러워요 질기면 압력솥에 한번 삶는편인데 안해도 너무 부드럽고 맛있어요 밤도 넣코 끓이면 정말맛나요
계곡엔 역시 백숙이죠 죽까지 해먹고 맛있었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