칼칼한 육개장에 소갈비가 듬뿍
후기 6,334
콩나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육갈탕에 콩나물을 넣어서 끓였더니 환상적인 시원함과 칼칼함이 엄청났어요. 대파도 조금 더 넣고 마늘도 넣어서 두끼로 나누어 먹었더니 가성비도 짱이고, 맛도 짱 입니다.
건더기 나름 푸짐하고 맛도 괜찮았어요.
냉장고에 있는 무를 얇게 썰어 넣고 거기에 당면도 추가해서 한번더 팔팔 끓였더니 너무 맛있었어요..한번먹고 남은 양이에요..갈비도 너무 부드러워서 친정 부모님께 바로구매해서 보내드렸어요